4.2
캐릭터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상당히 좋다
3성 확률도 2퍼라 나름 준수한 수준.
영알못이라 스토리는 알지 못하 아쉬울 따름...
잘 뽑힌 캐릭터 디자인에 전투도 재밌어서 은근 계속하게 된다.
아쉬운점은 딜캐는 많은데 힐러가 적어 3성 힐러 없으면 상당히 꼽다
리세마라는 해본 결과 거진 8분에서 9분 사이
확정캐릭터는 노아 추천
리세마라 추천 캐릭은 발렌타인이나 베로니카 세이렌 셋중 하나 먹고가는거 추천
별점이 낮은게 이해는 안가지만 해볼만한 게임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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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Qoo87014259
2.25게임 비주얼은 평타 정도로 나쁘지 않은 정도이지만 중요한 가챠 부분에서 특정 속성에 대한(빛속성) 확률주작이 있으며, 천장을 5번째 치는 동안 타 3별 속성은 암속성 포함 모두 등장하였지만 3별빛속성 탱커및 힐러가 전혀 등장하지 않는 등 가챠에 표기되어 진 확률표에 절대로 맞지않는 확률을 제공하므로 주의 해야 합니다 반드시 확률제공검사가 필요한 부분. 그리구 픽업캐릭 이벤트도 매우 나쁘며 신캐 픽업 역시 오픈서비스 이후 전혀 등장시키고 있지 않아 운영이 매끄럽지 않고 엉성합니다.
ㅇㅇㅇㅇㅇㅇㅇㅇ
4.5카파 스킨의 옆찌찌보고 들어갔다가 스토리하고 몇몇 캐릭에 치여서 생각보다 재밌게 열심히 하고 있는 게임. 무과금주의라서 스킨들이 전부 유료인 건 좀 아쉬웠지만, 캐릭터의 기본 의상도 상당히 잘 디자인 된 편이라 나쁘지는 않다만, 꼴림도를 생각한다면 스킨이 상당하다. 스토리는 사람에 따라 당연히 상당히 호불호가 갈릴만한 스토리지만, 어찌보면 배신당한 용사물의 정석적인 스토리를 따라가는지라, 그런류의 스토리를 좋아한다면 스토리 정독도 추천. 게임 난이도로는 시작하고 거의 바로 10연차 자체적 리세마라 (정해진 캐릭풀 내에서)를 제공하기에 스타트가 수월했고, 뉴비 지원도 최근에 해봤던 타게임들에 비해서 상당히 괜찮은 느낌이다. 가챠 확률은 솔직히 좋다고는 못하겠지만, 명함이라도 먹고나면 특정 캐릭라인을 제외하고 인게임 주회 던전으로 캐릭 조각을 수급할 수 있기에, 시간만 충분히 투자한다면 캐릭들은 얼마든 강화시킬 수 있다. (키우는 캐릭 속성이 다르다는 전제하에 2캐릭 최대강화에 대략 2달 추정) 게임을 시작하면 인게임 지원 리세마라로 3성 1명 + 스토리 진행으로 주는 3성 1명 + 나중에 열리는 장비 던전에서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주는 3성 총6명으로 배포도 꽤나 많고, 다들 그럭저럭 쓸만한 성능들이기에 캐릭 육성과 장비 파밍만 꾸준히 잘 해주면 생각보다 가챠가 그렇게까지 꼽지도 않고, 생각보다 2성에서도 쓸만한 캐릭들이 있기에 성급을 올려서 쓰기에 괜찮다. 다만 약간의 불만점이라면 인게임에 상성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솔직히 상성이 있나? 싶을 정도로 상성의 영향이 크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예를 들자면 초반 인게임 리세마라로 얻고 시작할 수 있는 캐릭인 린은 스킬이 약점속성으로 적용된다는 문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역상성 상대로도 버스트 2단계 스킬이 아닌 이상 그냥 평타가 데미지가 더 높게 나오는 경우가 많다. (스킬 풀강, 평타 3강 기준으로도 평타가 더 세다) 상성이 느껴지는 순간은 내가 역상성에게 쳐맞을 때 뿐이다. 장비 맞추는 것이 게임의 사실상 가장 큰 컨텐츠로 느껴지는데, 꾸준히 상당히 괜찮은 장비를 계속 지급해줘서 일정 수준까지는 별반 무리없이 진행할 수 있기는 하다. 다만 이제 서브 옵션까지 다 맞추려면 미친듯한 노가다가 기다리고 있다. 스토리 대략 2장 정도까지 보면서 맘에 들고 장비 맞추는 노가다를 싫어하지 않는다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