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조각사 | 한국버전

달빛조각사 | 한국버전

Moonlight Sculptor | Korean

Nicholas OH

1.0

달빛 조각사 판권 산 것도 기껏 게임 내려니 양산형 도박겜인거 들킬까봐 부랴부랴 사들인것 같은데 어쩌냐, 양산형 도박겜인건 변함 없는데.
위드는 코빼기도 안보이고 간간히 보일때면 플레이어를 따까리처럼 부려먹고, 스토리 진행은 달팽이보다 느린데다 줏대가 없고 퀘스트 달성조건은 스토리와 연관이 전혀 없음.
거의 모든 퀘스트가,
고블린이 쳐들어왔다! > 고블린 15마리를 잡으시오 > 고맙구먼, 근데 고블린한테서 뭘 좀 얻어와 > 고블린 15마리를 잡으시오 > 오오 대단해 이제 이걸 누구한테 전달해주게 > 이동 > 이하 반복
이러니 뭔 할맛이 있어야지
40렙까지 키웠는데 도저히 못해먹겠어서 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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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amin

1.6

많은 기대를 받은 것 치고는 상당히 실망스러운 수준의 게임. 일단 커스터마이징은 선택지가 많아 입맛대로 캐릭터를 꾸미는 데에 부족함이 없으며, 캐릭터 모델링 자체는 괜찮다. 게임의 퀄리티 자체는 상당히 떨어진다. 그래픽이나 연출도 어디 하나 특출난 부분이 없으며, 게임 음악도 몰입감과는 거리가 멀다. 막말로 '달빛조각사'라는 IP를 등에 업고 있는 게 아니라면 쓰레기같은 3류 양산형 RPG에 불과한 게임이다. 10년 전 피쳐폰 시절 영웅서기나 제노니아같은 모바일 RPG에도 못 미치는 수준의 퀄리티이다. 그런 것 치고는 과금 아이템만은 아아아주 충실하게 잘 갖춰놓은 점이 참 우습다. 캐릭터 성장에 필요한 각종 월정액 버프는 다 갖추는데 10만원 가까운 돈이 들어가고, 장비 가챠에 펫 뽑기 등 갖출 건 다 갖췄다. 게임을 이렇게 만들어 놓고 과금 패키지만 주렁주렁 갖춰놓은 모습이 최근 국산 모바일 게임의 폐단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 같아 역겹기까지 했다. 방대한 오픈월드를 표방하는 것 치고는 스토리라인을 따라가는 게임 진행 방식이라 전혀 자유도가 느껴지지 않는다. 원작 소설을 읽어본 적이 없어 스토리 재현도가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게임 스토리도 진부하기 짝이 없고 몰입도 전혀 되지 않는다. 전반적으로 '달빛조각사'라는 IP에 먹칠을 제대로 하는 졸작이며, 게이머들이 국산 모바일 게임을 왜 거르는지 잘 보여주는 하나의 좋은 예시로 남을 수 있을 것 같다.

영호주

4.2

업데이트가 안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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