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captor Sakura Repaint Rec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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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

5.0

Este juego me ha encantado por muchas razones que pienso detallar y que creo que son muy importantes:

al ser de la mecanica de combinar gemas/colores en la pantalla uno podria decir que será un candy Crush y pues nada más, pero la verdad es que si no entiendes el juego, la mecánica de misión por nivel y no ideas estrategias este juego te puede estancar por mucho tiempo (por experiencia personal) Ya que no solo tienes que mover las fichas para hacer combinación, tienes un corto margen de error porque te dan un límite de movimientos, tienes power ups bastante útiles conforme vayas consiguiendo vestidos, equipaciones, vayas niveleandolos y escenarios vayas superando.

estoy ENAMORADO de las gráficas. pienso que el estilo es algo que no se puede negociar y el estilo de este juego si bien es cierto no es el del anime o manga sí mantiene un ambiente cálido y amigable en el que simplemente no sabes qué hacer para mantenerte jugando.

Al inicio pensé que este juego era muy arriesgado por tener mucha competencia en juegos de este estilo pero si me pedis una opinión pienso que al menos se han sabido caracterizar bastante bien y creo que le vendría muy bien una versión global para ls mayoria que no llego a entender bien las mecánicas del juego.

y sí, le pongo 5* porque soy un confeso fanboy de este juego. DEJADME EN P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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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우리 카캡사같은 세계관 따봉을 가지고 왜 이런 게임만 만드는거야 너무 슬퍼버려... 일단 캐주얼 쥬얼맞추기 게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심플게임이라 괜찮을거라 생각하고 다운했다. 처음부터 들어가자마자 실망시키는 스리디 캐릭터들. mmd를 써도 요고보단 예쁠것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표정변화부터 움직임 어색한게 이만저만이 아니다라고 느꼈다. 아니 애초에 기본 포즈가 티포즈는 어째서인지 애니메이터들이 초기프레임도 그대로 넣었나 안그래도 이질감 느끼는 모델링인데 (특히 감정변화가 너무 없어서 무서엉..) 거기다 티포즈까지 취하고있으니 게임하는데 완성품이 아닌 파일에 손을대어 어찌하다가 메이킹파일에 침투한 느낌이욨다. 모델링이 그러니 중요해보이는 컨텐츠인 사쿠라 옷 입히기에 전혀 관심이 가지 않는다. 옷을 입혀도 예쁘지두 않고 그리 예쁜 옷 놔두고 이렇게 같은 디자인임에도 룩덕뽕이 포샤샥 하는 느낌은 처음이야... 하지만 모델링이고 비주얼은 옆으로 두고 게임 자체를 이야기하면... 주얼맞추기 게임은 꽤나 재밌었다. 흔하게 알려진 3x3 빙고식이 아닌 색감맞추기로 게임은 재밌었으나 진행방식이 2020년도게임이 맞을려나 할 정도로 촌스럽고 어이없기도. 본례 지향할려는 방향은 괜찮다. 주얼을 맞추어 그 맞춘주얼로 위에 보여지는 잡지않은 카드에게 공격을 가해 카드를 봉인하는 식. 이미 주얼맞추기로 몬스터잡기라던지 턴방식rpg가 많기 때문에 이해는 쉬었으나 스테이지마다 3성을 꽉 채우고 넘어가지않으면 못하는 체질이라 그런지 3성 채우기가 순 운이라는걸 아는 순간 이번에는 잘 할수 가 있어! 가 아닌 이번 내 운은 얼마나 폭망일까 하는맘으로 플레이 하는 느낌이였다. 게임 주얼 맞추기 맵 자체는 정말 작은데 3성 채우기가 예를들어 포인트보단 정해진 주얼 색을 몇개 이상 깨야만 한다던지. 이런 퀘스트야 다른 주얼게임에도 많지만 맵이 큰 만큼 내가 고를 선택지가 많아 납득이 가지만 고작 5줄 미만 주얼맵에서 지정색감을 깨지않으면 3성이 안된다는둥은 억지라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그리고 모델링 이야기는 더 안하고싶지만 전투씬이 너무 허접해서 실망... 뭔 색감만 다른 연기가 나와서 몬스터마냥 굴다가 사그라지는데 그냥 그럴거면 씬 치우고 맵이나 더 크게 하지 하던 생각이 들었둠... 하지만 결정적으로 하기 싫어지게 만든 이유는 최적화가 아닐까. 참고로 장본인 폰은 산지 한달 반 쯤 된 새 샘성노트인데 무거운 스리디 게임도 잘만 돌아가는 판에 주얼맞추기 게임 로딩기간이 무척이나 길었다. 안그래도 이런류의 게임은 레벨을 다시하고 싶은 욕망이 많이 만들게 되는 만큼 로딩이 빨라야 다시 리트라이를 할 수 있는데 리트라이 할려고 하면 로딩시간이 길어서 김빠지고 하고싶은 마음이 사라진다. 그외 다른 게임내에서 있는 페이지 이동도 똑같이 로딩이 길어 왜이렇게 최적화가 안된건지 이해가 안되는 게임. 최종적으로 왜 이렇게 만들다 만 카캡사기반 게임을 만드는지 이해가 안되고 집에 카캡사 굿즈만 수북한 사쿠라 처돌이는 지갑꺼낼 마음이 충분한대도 결국 프로모션 용 게임인건지 뭔지 실망뿐... 주얼게임은 생각보다 너무 클리어 카드와 어울린다 생각하고 최적화만 조금 되었어도 계속 플레이 했을것같지만 최적화는 물론 게임 자체가 재미가 없다. 전체적으로 게임을 만드는데 많은 애정을 넣지않고 꾸역꾸역 만든 느낌... 언니는 사쿠라 꼬까옷 입혀줄 준비가 되어있는데 왜 입혀주질 못하니... 눙물나...

힝구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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