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리쉬 세븐 | 일본버전

아이돌리쉬 세븐 | 일본버전

IDOLiSH7 | Japanese

벚꽃

5.0

지금 햇수로만 5년째인 유저가 적는 후기 (후기가 많이 길어요 ㅠ.ㅠ)
+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는 아이돌물 인생 살면서 잡은 적 없음, 게임 하나 잡으면 웬만한 게임 아니면 2년 이상 못 가 지우는 징크스 존재

밑에 글이 길어져서 적는 간단 요약

스토리 정말 뛰어남 > 오글거리는 요소 없음, 오히려 자극적이다 싶을정도. 그렇다고 너무 자극적인 것은 아니고 적당하게 가미 됨. (이것도 개인적인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 함)
캐릭터, 세계관 정말 모든 것이 애정이 담겨 세세하게 짜여져 있음.

캐릭터 차별 거의 없음 > 나중에 나온 그룹인 주르가 비교적으로 잘 안 나오지 않는다고 느껴지긴 하지만, 이제 나올 때 되지 않았나? 싶을 때 비슷한 시기에 나오는 정도라 그룹 차별이라던지 캐릭터 차별이라던지 심하지 않다고 생각함. (개인적인 생각이라서 너무 크게 받아들이지 말기를)

과금 요소 없음 > 이 글을 쓰는 저는 햇수로만 5년을 하면서 한번도 현질을 한 적이 없음, 현질 유저와 무과금 유저와의 차이는 카드의 성능에서 나타나는 것이 아닌 하이스코어, 포인트로 랭킹에 들어가는 이벤트에서 하이 랭커를 노리는 때에서만 나타난다고 느낌. 그 외에는 가챠정도
다른 게임에 비해 가챠도 운이 좋으면 단챠나 10연만에 나오기도 하는 경우가 자주 있는 것 같음. 심지어 무료 77연을 돌리게 해줄 때가 자주 있는데 잊혀질 때 쯤이면 갑자기 나타나 퍼줌. 과금요소가 없다고 봐도 무방함.

그 외> 리듬게임 UI는 취향 갈림 하지만 노래 퀄리티 뛰어남. / 게임의 전체적인 인터페이스도 아쉽다는 평이 많은데 저는 처음 시작할 때 괜찮다고 느낌. 이제 새로운 인터페이스 주면 안 되나? 라고는 가끔씩 생각. / R등급 카드 4장 모아서 SSR 카드 1장 주는 방식은 초보분들이나 고인물 유저에게도 과금부담을 줄여주는 정말로 좋은 방식이라고 생각함. / 메인스토리, N주년 스토리, 무도나나는 풀보이스인데 풀보이스가 있는 것들은 몰입감이 높아서 재미있음. / 리듬게임의 곡 난이도는 리듬게임을 조금이라도 해본 사람이라면 무난하게 하는 정도 / 카드의 스킬 강화를 위해서 무조건 이벤트를 뛰어야 하는데 살짝 빡세게 느껴짐, 일반 라이브를 뛰면 골드, 레벨업 푸딩이나 일반 강화재료, 승급재료, 푸딩드링크 등을 주지만 스킬업 푸딩은 무조건 이벤트에서만 얻을 수 있어서 아쉬움.


이 게임을 할지 말지 고민 중이라면 밑에 글도 읽어서 참고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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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애니를 보고 게임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그 때에는 이렇게까지 좋아하게 될 거라고 상상도 하지 않았다.
가끔 어떤 장르들은 어느 특정 캐릭터의 서사를 풀어낼 때 안 좋게 풀어내어 그 캐릭터의 혐오하는 여론을 만들어 내는 경우가 있어 싫었던 적이 있었다 .
하지만 아이나나는 한 캐릭터 마다의 서사에 애정이 담겨 있어 메인 스토리를 보게 된다면 그 누구도 ' 나는 이 캐릭터 별로 안 좋아해 ' 같은 사람을 찾아 보는 것이 더 어렵다고 생각하는 장르가 아이나나라고 생각한다.

물론 아이나나 라는 스토리를 풀어낼 때 아예 캐릭터를 안 좋게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스토리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스토리작가님은 그 것을 캐릭터와의 관계성에 잘 맞추어 이상적인 스토리가 아닌 현실적인 느낌으로 풀어내어 더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이 게임에 참여하신 성우님들, 게임을 운영하는 분들 캐릭터 원화가님 심지어 오프라인 콘서트를 진행하신 스탭분들, 애니 제작팀들까지 모두 이 작품에 애정을 가지고 있는 게 느껴진다.
나는 아이돌물이 취향이 아닐 거라 생각했기에 이 게임을 늦게 알고 시작하게 된 것을 정말 후회할 정도로 아이나나는 여타 다른 아이돌물과는 정말 다른 점을 보여준다.

SNS를 보면 재미로 애니를 보기 시작했던 사람들이 어느샌가 보면 게임을 깔고 애니에서 아직 나오지 않은 스토리를 보며 마지막에는 눈물을 흘리며 같은 팬이 되있는 경우가 많았다, 오글거리는 스토리를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걱정하지 말고 당장 보라고 추천한다.


나는 리듬게임을 좋아하지만 UI 같은 것은 정말 누가봐도 구리다 싶은 것 아니면 신경쓰지 않고 하는 편인데 이 것을 신경쓰는 사람이라면 좀 유의가 필요하다, 누가 속된 말로 이 게임은 리듬게임이 아닌 ' 스토리게임 ' 이다 라고 말할 정도.
나는 크게 신경이 쓰이지 않아 괜찮다고 생각하고 뒤에 MV연출 같은 것도 예쁘게 나온다고 생각한다. 물론 노래 퀄리티도 뛰어남.

보통 리듬게임에는 라이프가 존재하는데 뱅드림이나 비슷하게로는 앙스타 등등 뱅드림은 라이프가 다 닳아버리면 바로 끝나버리고 앙스타는 다 뛰게는 해주지만 라이브를 성공시켰을 때와 보상 차이 크기 때문에 조금의 아쉬운 부분이 존재함.
하지만 아이나나의 리듬게임은 미스를 얼마나 많이 하건 라이프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기에 마지막까지 플레이를 하기만 하면 성공으로 친다. 일단 일반 라이브의 랭크는 C, B, A, S, SS가 존재하는데 이 랭크로 인한 보상 차이가 크지 않아 초반에 뉴비분들이 부담스러워 하지 않고 하기에 편함.


과금요소도 없다고 보아도 되는 것이 현질유저와 무과금유저와의 차이는 카드의 성능이 아닌 이벤트에서 나타난다 하이스코어나 포인트를 많이 모아야 랭킹에 들어 갈 수 있는 그런 이벤트를 제외하고는 과금요소가 없음 그 외에는 가챠정도인데 가챠도 다른 게임에 비해 운이 좋으면 단챠나 10연만에 나오기도 하는 경우가 자주 있는 것 같다. 과금요소가 없지만 현질해보고 싶다고 생각하게 됨.

심지어 랭커 보상은 순위 뱃지를 제외하고는 보상이 희귀하다거나 그런 것이 아닌 카드를 성장시킬 때 쓰는 보상들로 구성 되어 있어 랭커에 특별한 메리트는 순위 뱃지 뿐임 이마저도 기능이 극단적인 경우도 아니어서 과금유저와 무과금유저와의 능력치 균형이 비슷함.

+(2021.06.10 추가)
스코어 11% 추가 뱃지 등등 과금유저와의 차이가 벌어지는 업데이트 4월 달에 있었음. 하지만 이 것 또한 드라마틱한 차이라고 보기엔 모호하다 생각. 이 업데이트 있기 전까지는 과금유저와 무과금유저와의 차이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했기에 지금이라도 이런 조그마한 과금유저와 무과금유저와의 차이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일만 함.


제 생각을 쓰다 보니 정말로 길어지게 되었는데 이 정도로 이 게임이 뛰어나고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다 정도로만 생각해주면 될 것 같습니다.
아이나나는 아이나나 자체를 모르고 있을 수도 있고, 취향이 아니라고 생각했기에 안 팔 수도 있고, 파더라도 나중에 탈덕 할 수 있지만 딱 한번이라도 제대로 아이나나를 접하게 된다면 안 파고는 못 배긴다.

어느 순간의 나를 보니 굿즈가 조금씩 옆에 쌓여 있는 것을 보았고 게임 랭크의 3nn 으로 바뀌어 있는 것을 보았다.. 원래 한 번 본 스토리는 잘 안 보는 성격인데 애니를 보고 나니 스토리를 다시 보고 싶다 느껴 4부 제대로 못 본 김에 1부 부터 다시 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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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잎

4.2

이즈미 미즈키군 너무 귀엽습니다...♭ 특히나, 로쿠야 나기나 니카이도 야마토군도 좋고, 류노스케도 너무 좋습니다 ㅎㅎ 성우분들이 최고라 생각해요. 요나가 츠바사님 보자마자 바로 미즈키 입덕해버린게 정말 다행이라 생각해요. 항상 응원해요!😚🍀

김리나

4.6

진짜 내 인생 갓 게임이다 ...스토리 올 보이스 지원도 해주고,각 캐릭터들 마다 개성이 넘쳐서 좋아요! 또한 리듬게임 형식으로 재미도 있어요! (제 주관적 생각)제가 지금까지 한 여성향 게임중에서 제일 좋아요! 일러스트도 좋고, 일본어를 조금이라도 알아 들으시는 분들에게 본편 스토리에 올 보이스로 예전에 못 읽었던 일본어도 쉽게 알아듣고, 공부가 될 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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