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리겜충이라 이렇게 캐릭터랑 같이 있는 리겜이 나오면 캐릭터 얘기들만 나오고 리겜은 대충 만드는 겜들이 많아서 조마조마했는데 쓸데없는 걱정이었음. 웬만한 리듬게임들 정도의 퀄리티와 진부하게 작대기에 노트가 내려오면 맞추는게 아니라 레코드판 비스무리한걸로 힙합하는 남자애들이라는 컨셉을 잘 맞췄고 플릭노트는 물론이고 등장하면 갑자기 난이도가 급상승하는 초록색 노트까지 있어 익스모드는 난이도가 있지만 그렇게 높은건아니라서 조금 연습하면 충분히 칠 수 있는데 문제는 한국어 패치가 안됬다는건데 그것때문에 스토리 볼때 듣기평가 하는줄 알았지만 어설프게 번역기를 돌려놓는다면 수많은 오역때문에 분위기가 깨질 수 있기 때문에 현명한 판단이라고 생각하고 존버타는중.
리뷰 더 보기 더보기
문라이트
5.0한국 정식 출시 희망합니다 韓国に正式発売を希望します。
체스래빗
4.0이 게임 하려고 태블릿 샀다 해피엘레먼트에게 조교당한 앙창에겐 옆동네 힙합그룹 놀러온 기분이다 하던 대로 손가락 움직이면 된다.^^ 새로운 이쁜이들이 콤보 쌓이면 칭찬 해준다! 스토리 풀 보이스다! 재화수급이 어렵다는데 글쎄 그건 개화는 뭐 어느 동네나.... 뽑기재화는 원래 굴러서 모으는 거니 그러려니 아무래도 애니에 나온 노래는 전체 곡의 극히 일부라 모르는 노래가 많았다. 인터넷 뒤져가며 들었는데 가장 강력하게 머리에 박힌 건 '카레!메시!' 광고송이다. 알고리즘이 날 저기로 이끌었다. 근데 한 곡을 왜 최대 3파트까지 나눠서 플레이하는거지? 용량 많이 먹나??? 얘네는 일단 지역홍보 연계라 스토리 개연성보다 캐릭터성이다. (주인공이 바른생활 양아치???) 힙합 소울과 최애만 떠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