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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커피N

아이러브커피N

I Love Coffee N

もぐもぐ

3.6

2주 해본 소감:

- 그래픽: 매우 좋음. 작은 요소에도 신경 많이 쓴 느낌
- 스토리: 이제 챕터10 진입했는데 세계관이나 개성 있는 캐릭터들 모두 정이 가고 스토리에 깊이가 있어 재밌습니다.
- 게임성: 이것은 힐링게임인가? 경영심이라고 하기에도 좀 뭔가 애매함. pvp요소는 또 비중이 크고 길드가입을 장려하는데다 테마파크 경선까지 있으니 완전 짬뽕임ㅋ
- 과금: pvp 납득하고 열심히 재료 캐가며 플레이 할때까진 괜찮았음. 패키지가 오만가지 많고 랜덤으로 출현하는 점만 감안하면 재미를 위해선 이정도면 평타. 창업지원 패키지랑 트럭 한두대 (치즈/팝핑/구슬) 정도 사면 딱임. 그리고 앞으로도 꾸준히 과금 캐릭터 나올 걸로 예상함.(과금캐는 성장재료도 과금으로만 입수 가능)
그/러/나 1시장 관련 요상한 밸패치 이후로는 일단 과금 비추.
- 운영: 소통 없음. 카페 담당직원 없음. 공카 여론에 휘둘리는 느낌 강함.


일단 개발자들이 무슨 게임을 내고 싶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광고에선 카페운영하는 미연시 힐링게임 처럼 팔아먹더니 막상 해보니 pvp 길드전 땅따먹기 요소가 주네요. 이걸로 1차 탈주한 유저들 많습니다. 물론 변두리에 혼자 짱박혀서 힐링게임으로 소비하겠다고 하면 못할건 없지만 언제 누가 쳐들어와서 대결신청 해도 그냥 감안해야 합니다.
그럼 남은 다수의 유저들은 뭘 하고 있었냐 하면 이번 토요일에 처음으러 열리는 테마파크 경선 준비가 아닐까 싶습니다. 여기서 1위를 하는 길드는 한정 샵 이용와 더불어 해당 지구(서버)에 공지를 하고 직위?를 부여할 수 있다는 것 같은데 리**의 공성전을 연상하게 되더라고요.
거기까진 좋은데 앞서 언급한 1시장 밸런스 패치가 참 크게 한건 한것 같습니다. 길드 보상을 하루 500개로 제한했을 뿐만 아니라 선택해서 받을 수도 없고 보상 내용에서 에너지를 아예 삭제하는 것으로 남은 유저들에게 아주 빅엿을 선사해줬습니다. 앞으로는 오로지 자연회복 또는 과금, 소소한 퀘스트보상으로만 에너지 수급이 가능해짐. 그렇다고 과금효율이 좋은 것도 아니어서 과금러라도 욕나올 수 밖에 없음.
공카 여론은 최악에 2차 유저이탈이 대거 진행중...
한숨만 나옵니다[大哭][大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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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준

5.0

엉엉 😭😭 이 게임 짱이에요 진짜 ㅠ 👍💝 힐링 게임으로 , 한번씩 깔아보는거 추천해요 ! 😘

Nayoung Bae

4.4

스토리 구성과 캐릭터들의 목소리가 너무나 좋습니다. 다만 인테리어가 그리 다양하지 않아서 약간 아쉬웠습니다. 또한 연구 시간은 생각보다 길기 때문에 좀 불편했습니다. 위 2가지의 문제점만 고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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