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호와 연금술사_ 문호와 알케미스트

문호와 연금술사_ 문호와 알케미스트

文豪とアルケミスト

特拉法爾加

5.0

應該不只我這樣吧www
常常因為覺得不需要肝有點無聊就刪了,結果一段時間忍不住又載回來(而且我都沒有存帳所以都重打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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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저넌

4.0

+) 0728 대형 업데이트로 아래 리뷰는 현재 게임플레이와는 맞지 않는 평가입니다. 천천히 수정 중이므로 유의해주세요. 여성향 코레류. 도검난무와 유사한 시스템이라 칸코레/도검난무를 하다 온 사람이면 적응하기 쉽다. 제조식이 없다는 게 차이점. 문제는 재미마저 유사해서 게임 하는 재미는 적응하고 나면 귀신 같이 사라진다. 전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건 손 놓고 지켜보는 것 뿐이고, 캐릭터풀이 넓어지고 레벨이 높아질 수록 딜찍누가 전부라 세울 전략도 없다. 유사게임. 일러스트는 상당히 훌륭하다. 성우도 매번 호화진을 붙여놔서(그것도 중복 없이!) 캐 덕질에 최적화되어있다. 심지어 일부 이벤트 스토리는 풀보이스 지원. 다만 캐릭터들의 원본을 몰라도 즐기기 쉬운 문스독과 달리 일본 문학사가 소재이기 때문에 사료를 직접 찾아보지 않거나 기초적인 지식이 없다면 스토리나 대사, 캐릭터 간의 대화가 이해가 되지 않을 때가 온다. 좋아하는 캐릭터의 원본 관련 자료나 작품은 열심히 찾아보자. 사실상 게임 엔드컨텐츠다. 과금이 게임플레이에 영향을 크게 미치지는 않는다. 기본적으로 코레류라서 캐릭터들 모으는데 돈을 쏟을 필요도 없고 한정캐 복각도 주기적으로 해준다. 캐릭터들 간의 유의미한 성능 차이도 존재하지 않아서 마음 편하게 좋아하는 캐릭터를 키우면 된다. 아 채찍군의 캐릭은 좀 빡세다ㅎ 작년부터 캐릭터 생일 관련으로 조금 볼륨 있는 회상을 2천엔에 판매하기 시작했고, 최근 스텝업 소장이라는 걸 도입해서 유료로만 돌릴 수 있는 가챠도 생겨나는 등 과금 유도가 갑자기 심해지고 있는데, 안 질러도 게임플레이에 지장은 없다. 단지 좋아하는 캐릭터를 챙길 수 없어 매우 꼬울 뿐... 스토리는 메인스토리인 문학기담 빼면 괜찮다. 조사임무 이벤트 스토리는 캐릭터들 간의 관계가 중점이라서 가볍게 즐길 수 있고, 기습작전 이벤트 스토리는 시리어스이기 때문에 위에서 말한대로 일본 문학사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가야 더 즐길 수 있다.

한지혜

5.0

한국어판으로 나왔으면 좋겠어요[大哭][大哭]애니를보고 재미있어서 시작할려는데 일본어를 모르니 내용을 하나도 모르겠어요ㅠ!!![大哭][大哭][大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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