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
개성있는 캐릭터 성격과 고퀄 스탠딩 일러+ 적당한 오토메 드림 요소+시원시원한 전개
근데 다이아 월정액좀 팔아주세요 천장도 없는데 이거 깡과금 너무 힘들어요... 도넛이 돈많이벌어서 2 내줬음 좋겟다 근데 돈 많이 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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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존멋 + 캐릭터들 성격이 너무 맘에 듬. 캐릭터들 성격이 시원시원해서 좋은데, 너무 시원시원해서 호불호좀 갈릴듯함. 몇몇 애들이 찐 양아치같을수 있으나.. 개인적으로는 캐릭터들이 굉장히 인간적으로 느껴져서 굿
노래는 팀별로 보컬도 장르도 느낌이 확 다른편이라 개취를 좀 탈수 있음 갠적으론 아키라 보컬이 너무 좋아서 대만족. 시즌 이벤트별로 컨셉맞춰서 나오는 곡들도 퀄리티가 좋다
기본 골지가 스토리상으로 캐릭터들끼리 싸움을 붙히고, 사실상 유저가 돈을 부어서 인기가 많은 한쪽 진영이 이기게 하는 운영이 있는데, 최애를 굉장히 소중히 여긴다거나 이런거에 예민한 사람은 좀 힘들수도,, 갠적으런 스토리에서 서로 치고받고 싸우는게 자극적이고 좋다
별개로 이벤트 기간에 이벤트 곡(1~2곡)만 쳐야 이벤트 포인트가 모이는 구조인데, 이벤트 기간이 길고 공백 기간이 짧다. 그때문에 이벤 달릴때는 그곡만 들으니까 질리고, 지나간 이벤곡이나 통상곡을 칠 일이 별로 없다는 게 너무 아쉬움 ㅠ 리허설때문에 약간 복잡하긴 하겠지만, 이벤트 구조가 살짝 바뀌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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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곡칠때 랜덤으로 선택할수 있게 넣어줘...칩 말고 다이아 월정액도 줘... 천장도 줘... 노트칠때 배경에 뮤비 깔아줘...3d까진 안바라고 그 유투브에있는 노래pv라도 뒤에 반투명으로 깔아줘...주세요ㅠ-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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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이
4.0겜 시작한지 30일 넘어가는데 이 겜은 여러가지 의미로 미쳤음 와꾸갓인것도 있지만 성우 채용 빵빵하고 노래도 잘부름. 곡은.. 몇개 없지만 이번에 메인스토리 4화 풀리면서 노래 나오는거 보면 시간 존나게 들여서 하나씩 내려고 하나보다ㅎ.. 그리고 이벤트가 미친게 이벤트 보상으로 5성 카드를 주는데 이 게임의 모든 5성은 같은 카드로 한계 돌파를 3번하면 카드의 모습이 바뀐다. ※오직 5성만※ 다른 3,4성은 쩌리임. 3성 이하는 리겜할때 아예 발동되는 포텐셜스킬 이란게 존재하지도 않고 4성은 한계돌파를 1번만 할 수 있다. 한계돌파도 스킬 강화+ 뿐임 그렇담 가챠에 3퍼로 나오는 6개의 5성들을 전부 한계돌파 시키려면....? 이벤트는 조금 많이 독특한 방식으로 진행이 된다. 각 이벤트는 이벤트 곡이 존재하는데 꼭 이벤 노래가 아니더라도 이벤트 포인트는 얻을 수 있으나 효율이 낮으니 비추천. 이벤트 포인트를 모으는 방법은 단순히 리겜을 하면 되지만 이 겜은 응원모드 와 리듬게임모드로 나뉘는데 응원모드는 AI가 내려오는 노트를 알아서 치고(근데 ㅈ같이 못침) 게이지가 차면 4성 이상의 원하는 카드를 아래로 내려 슬라이드 하는 모드임 AI가 ㅂㅅ이라 효율 개구리니 그냥 리겜모드로 하자. +응원모드는 그 곡의 장비한 캐릭터의 숙련도와 비례해 정확도와 점수가 높아진다. 맨처음 이벤곡을 하면 포인트가 개미 쥐꼬리만큼(한 20~50?) 모인다. 보상5성 처음 얻는게 100000포인트니 말 다 했다. 이벤 포인트는 벌리는 방법은 리허설에서 자신의 쓰는 카드의 캐릭터의 이벤트곡 숙련도를 올리면 된다. 최대 20까지 올릴 수 있는데 왠만하면 끝까지 올리는걸 추천. 얻는 이벤포인트가 천지차이다. 그리고 칩 이라는걸 받는데 이 미친 겜은 이걸 돈 받고 팔면서 이 칩의 용도는 악곡이 끝나고 캐릭터들이 각각 얼마나 관여(?) 했는지에 대한 포인트가 나오는데 그때 이 칩을 이용해서 원하는 캐릭터의 포인트와 악곡의 점수를 올릴 수 있다. 돈이 많으면 숍에서 유료 흑우카드(브론즈~블랙카드)를 사서 칩을 쏟아부으면 포인트가 쌓인다.
문라이트
5.0한국 정식 출시 희망합니다 韓国に正式発売を希望し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