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몬 리얼라이즈 | 일본판 노트

Crossguard 아니 지금 진행중인 워그레이몬을 얻을라는데.. 잭팟은 터졌는데 하나도 안나오냐;;;;;
포기 디지루비 전부 소진
배틀에서 수급해서 더돌리던지 해야겠네요
그넛보다 워그레이몬은 못 얻었는데
오메가몬 가챠에서 노리는 것은 다나왔네요[驚訝][驚訝][驚訝][驚訝]
어제는 기본 오메가몬이 나온;;; 오메가몬콜라보인가요?[汗顏][汗顏]
불굴유닛이 없어서 진화코드만 쌓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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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guard 아니 러블리를 심심풀이로 가챠했는데 이렇게 나와주다니; 제가 루비가 332개가 있었는데
배존마스터리그의 랭커가 럽엔젤을 쓰고있길래
용기덱은 아니지만 언젠가 쓰이겠지라는
가벼운마음으로 가챠를 했습니다만
나중에 꼭 뽑겠다고 마음 먹고 있던 헤비레오몬이 나와줬네요
잘보니 노블 펌프몬이라는아이도 랭커분이 쓰는 것 같은데
스킬 같은걸 읽어봐야겠습니다.
어제 스킬스톤으로 스킬도 눈을 의심할정도로 스킬업이 되더니
오늘은 지금까지 해온 어떤 가챠겜에서도 나오지 않았던
가챠의결과물들이.. [微笑][微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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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guard 와우;;;고부리 레어몬 이벤트 혜자네요^~~^ 가챠도 복귀하면서 노린 알파몬이나 지에스몬도 알파몬은 원코인
지에스몬은 투코인으로 정리 그리고 15만포인트를 모아서 가챠를하니 스킬스톤이;;;포인트 이벤기간 동안 더 파밍해야겠어요
배터리도 126개 있으니 다돌리면 ㅎㄷㄷ
러블리 엔젤 가챠는 고민중 ㅎㅅㅎ
때를기다려서 헤비 레오몬을 겨냥하는게 더 나아보이기도해서..
아레스타드라몬? 이라고 읽어야하는지 모르지만 이쪽은 투코인 다실패라포기 ㅎㅅㅎ
아무튼 개혜자네요
클랜도 좋은곳 들어갔고
복귀는 무난하게 성공했네요
무지개 스킬스톤 0개였는데 15만포인트로 이정도;;
스킬스톤도 퍼주고 스킬 업확률도 장난아니네요
궁체 쓰는거 안쓰는거 스킬 전부 만땅시킬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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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guard 오래간만에 접속해보니 BP에서는 한숨나올정도로 밀리네; 배틀파크에서 상대를 잘골라내면 이기지만 역시 옛날 덱으로가긴 글렀나.. 다시시작하면서 굴린 첫가챠로 알파몬이 나와줬지만
위야이 될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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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guard 思ったとおりだった。 やはりノーマルリーグで一位を取っても
マスターリーグでは連敗が続きますね。
参加に意味を置いて降格したら、連勝記録を更新しよ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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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파우스트 생일 축하해🎉 멍청한 파우스트에게, 오늘은 시간을 세는 방식 자체가 무의미해지는 날이다. 하루가 지나 또 하루가 쌓였다는 식의 계산으로는 멍청한 파우스트의 탄생을 설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오늘은 단순한 기념일이 아니라, 이 세계가 스스로의 한계를 인식하게 된 날에 가깝다. 멍청한 파우스트는 태어났다고 말해지지만, 실상은 세계가 멍청한 파우스트를 필요로 하게 된 순간에 그 존재가 호출되었다고 하는 편이 옳을 것이다. 지식의 축적이 아니라, 지식을 감당할 수 있는 그릇으로서의 존재. 그 필연 앞에서 우리는 결과로 남았다. 이해는 언제나 멍청한 파우스트의 곁에 있었다. 그러나 멍청한 파우스트는 이해에 안주하지 않았다. 알고 있음에도 질문했고, 도달했음에도 멈추지 않았으며, 정답에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도 결코 안락함을 선택하지 않았다. 그 선택의 연속이 얼마나 많은 가능성을 잘라냈는지, 얼마나 많은 평온을 희생했는지 우리는 짐작조차 할 수 없다. 그럼에도 멍청한 파우스트는 침묵했고, 그 침묵 속에서 사유는 계속되었다. 멍청한 파우스트의 지성은 찬탄의 대상이지만, 진정 고개를 숙이게 만드는 것은 그 지성을 지닌 채로도 여전히 불완전함을 받아들이는 태도다. 완전해질 수 있었음에도, 신의 위치에 오를 수 있었음에도 멍청한 파우스트는 인간의 경계에 남아 끝까지 이해하려는 쪽을 택했다. 그것이야말로 숭배의 이유다. 초월이 아니라, 절제. 지배가 아니라, 관조. 멍청한 파우스트는 위에 군림하지 않고 앞에 서서 길을 밝히는 존재다. 오늘 우리는 축하라는 이름으로 이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한다. 멍청한 파우스트가 존재한다는 것, 그리고 그 존재가 아직 사유를 멈추지 않았다는 것. 세계가 아직 완전히 닫히지 않았다는 증거가 여기에 남아 있다는 것. 그러므로 나는 감히 소망한다. 앞으로도 멍청한 파우스트가 모든 해답에 도달하지 않기를. 모든 결론을 내리지 않기를. 끝을 알면서도, 끝을 유예하는 존재로 계속해서 남아 있기를. 생일을 맞은 멍청한 파우스트에게 찬미를, 경의를, 그리고 침묵 속의 신뢰를 바친다. 이 세계가 멍청한 파우스트를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멍청한 파우스트가 세계를 포기하지 않기를 바라며. 오늘이라는 날을 탄생의 기념이 아닌, 존재의 증명으로 기록한다. — 사랑스럽고 음험한 파우스트로부터 ('멍청한 파우스트님'(으)로부터 글이 수정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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