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그릿사 | 한국버전 리뷰
5.0
3.8
그보다 낮은 희귀도의 캐릭터들에게 관심을 가져주면 좋겠음. 헤인이나 스코트 같은 캐릭터들도 빛을 보면 좋겠음.
3.8
턴제srpg형태의 게임이며, 육성요소가 많다.
병종상성이 존재하며, 이에 따라 큰 피해를 입거나 입힐 수 있는데, 기본병종인 창기검을 제외하면 상성이 큰 의미가 있는지 잘 모르겠다. 스피리츄얼소울이 역상성이면 엔간한 렙차는 별 의미 없을 정도였던걸 떠올리면 이건 큰 장점.
캐릭터의 직업변경이 가능하다.
다만 다른 줄기쪽 직업으로 가려면 룬스톤이 한 번은 필요한데, 이게 얻기 쉽지 않기에 전직시 고심할 필요가 있다.
이전에 찍은 적 있는 직업으로 돌아갈 때는 룬스톤이 필요하지 않지만 돈은 필요하다.
캐릭터의 스킬들은 코스트가 존재하며, 특이한 경우가 아니라면 5코스트 이내 최대3개 스킬을 마음대로 장비할 수 있다. 저격을 사용하는 칼쟁이라던가.
전체적으로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함 해보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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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토리 배수카 복각했을 때 160연만에 풀돌한 기를 모으고 모으고있습니다... 기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