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7일의 도시 | 한국버전 리뷰
4.6
하필 3주년 한달전에 섭종하네.
적어도 3주년 이벤트 끝나고 섭종했으면 그나마 좋은 추억으로 남겠는데 3주년 한달전에 섭종하니 기분이 미묘하네...
지른건 후회 안하는데 스샷이나 영상 많이 찍어둘걸 그랬다...
남은거라고는 몇달전 배포한 S급 할배 영상 밖에 없다니 슬프다...
애정캐들 많이 찍어둘걸.........
이렇게 어이없게 섭종할 줄 몰랐다
4.0
캐릭터성 평가란이 왜 없는지 모르겠는데 캐릭터들도 남녀 골고루 존잘존예졸귀 다 있고 좋습니다!
운영도 나름대로 평탄하게 흘러가는 것 같아요.
다만 가챠를 머리 가슴 배로 나눠서 하는 (심지어 중복 가능, 장비랑 캐릭터가 같이 나옴) 극악한 시스템.
천장이 있지만 무과금으로는 천장까지 가기 쉽지 않아요. 과금해도 월정액 존버를 몇달 하시지 않으면 지갑 걱정될 정도로 쏟아야 원하는 캐 확정으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있는 돌 다 쏟아부어서 페스트 못 먹고 울면서 하는 리뷰가 맞습니다.
영칠.. 좋아요.. 재밌어요..(;´༎ຶ▽༎ຶ`)
아참 번역에서 캐릭터 말투가 달라질 때가 있습니다. 존댓말이 반말로 번역된다던가.. 내용 이해에는 문제가 전혀 없으니 걸러보시면 됩니다.
4.6
뉴비는 일단 1회차에 멸망 엔딩 국룰 아닌가요 애들 다 죽던데 머쓱; 공략 안 보고 하니 난이도가 좀 있긴 한데 무슨 엔딩 나올지 몰라서 두근두근하는 재미도 있는듯... 이제 3회차라 슈타게 이벤 뛰면서 천천히 밀 예정. 붕괴같은? 이런 전투 느낌 별로 안 좋아했는데 스토리+루트 파는 재미+캐릭터가 커버쳐줘서 이틀 사이 9시간 붙잡고 있었음 ㅇㅇ 게임 재밌다 가챠는 열받지만... 그건 가챠겜 종특이라 어쩔 수 없음
4.4
5.0
4.4
- 캐디/일러스트 퀄리티 갈수록 좋아짐
- 남/녀 캐릭터 다양함
- 플레이어 본인도 성별 선택 가능
- 타격감 좋음
- 손컨은 1회차만 하면 이후엔 자동 가능
- 여러 엔딩 볼려면 공략 참고 권장
- 무료 캐릭터 많고 성능은 무/유료 상관 없이 공평함 (비싸다고 성능 좋은거 아님)
- c급도 s급으로 키울 수 있음!
- 캐릭터 공략컨텐츠로 미연시 느낌 조금?ㅋ
- 월정액 효율 좋음
- 가챠 확률 매우 낮음 (요즘 천장 생김)
- 무료 오팔/영파 등 재화 수급 어려운 편
- 행동력이 현실과 동일하게 차서 진행이 느림
- 번역이 좀 아쉬울 때가 많음
제한된 행동력으로 현생 챙겨주는 착한 게임이예요. 빡겜 좋아하시는 분은 계정 여러개 키우시면 가능?ㅋ
다양한 엔딩을 위해선 공략 보면서 플레이 하는게 좋습니다. 이런 점에서 난이도가 좀 있지만 전투 자체는 어렵지 않아요.
창렬한 가챠에 천장 생긴 것은 너무 고마우나 (s급 180뽑 확정) 오팔 수급할려면 월정액 해도 몇 달 걸리고 다른 컨텐츠도 재화 모아야 해서 영원한 존버의 도시로 이해하면 될 듯..
4.8
7일이라는 시간을 되풀이해가며 위기에 빠진 도시를 구해내기 위해 싸워야 한다. 다양한 장소에서 랜덤하게 얻을 수 있는 이벤트를 수집하는 요소도 흥미롭다.
전투에서는 처음 만나는 적들의 패턴이나 특성에 관한 정보를 알기 쉽게 표시해주고, 조작도 어렵지 않으며 타격감도 나쁘지 않아 전투가 지루하지 않게 느껴진다.
3.4
4.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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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작 넣어 개자식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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