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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린스 Lost Smile and Strange Circus | 영문버전

4.6

스토리와 그래픽이 몽환적이다. 영어도 별로 어렵지 않아 매우 재미있게 플레이했다.

방치형+클리커 류 게임 중에서 짧고 굵은 플레이타임을 가진 게임. 스토리가 적어 아쉽기도 하지만, 킬링타임용으로는 한번 해볼 만한 게임.

특히 체라(?)의 꽃 메뉴에서의 브금은 잊을 수가 없었음. 잔잔한 오르골의 분위기가 환상적이다.

외전작도 있으니, 이 게임을 재미있게 플레이했다면 해볼 만 하다. 다만 영어번역이 안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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