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의 평점은?~
다른 댓글
Hyia 좋아요부자 MITRA SPHERE | 일본버전

3.4

미쳐버린 커스텀, 자캐 룩딸게임.

일단 장르는 RPG로, 5개의 직업에 8개의 메인 장비를 끼고, 그 8개의 메인장비 각각의 능력을 활용하여 전투하는 것.

장비마다 전열 또는 후열로 이동을 하며, 이로서 회피하거나 경감 가능한 패턴을 가진 적도 있다.

최대 5인까지 한 파티로 전투를 진행할 수 있다.

헌데 사실 게임 자체는 그리 재미없고(?) 내 캐릭터에 머리 치장하고 눈깔 달고 옷입히고 노는 게 메인.
모든 파밍은 치장을 위해 하는 느낌이 강하다.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성대(목소리)도 치장아이템인 것.
내 캐릭터 목소리 바꾸려고 파밍해본 적 있으셈?ㅋㅋㅋ
목소리마다 일정 프리셋대로 컨셉잡힌 대사가 있다.
아ㅋㅋ 캐릭터 약한건 참아도 룩딸은 못 참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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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타 MITRA SPHERE | 일본버전

3.8

나름 자기만의 캐릭터 성격을 설정하고
스토리 몰입하면서 하는 맛에 하는 게임 같은데..
언어의 장벽 땜시 게임을 반만 즐기는것 같아서 안타깝다.

스토리라인 풀더빙이었다면 어느정도
스토리를 이해했겠으나 그게 불가능하니
이제 즐길건 룩딸이 전부인듯.

..그러니까, 한국어 지원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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ガサ MITRA SPHERE | 일본버전

3.0

재미만으로 치부하자면 시노앨리스 상위호환. 시노앨리스처럼 PVP나 길드 개념은 없지만 채팅방을 만드는 그룹 기능은 있다. 채팅방 기능이기에 여러곳에 가입 가능. 사골국물 끓여내듯이 나오는 비슷한 이벤트들(보스 돌이, 보스 쫄따구 돌이)+그 밖의 여러 이벤트에서 충분히 보석 파밍할 수 있다. 느긋하게 키우면서 서포터 역할인 궁수로 40렙 언저리까지 키웠는데도 보석 수급이 끊임없이 돼서 무과금으로도 충분히 잘 키웠다.

하나의 팁으로는 방패 없는 검사는 단일딜, 마법사는 광역딜, 방패 든 검사는 탱커다. 궁수는 서포터 역. 직업은 언제든지 바꿀 수 있으나 재미는 여타 딜러들>서포터(궁수)>힐러>탱커 순. 그만큼 탱커가 귀하다. 그렇지만 재미없다. 하는 내내 탱으로서 내가 적들 도발하는 거 빼면 뭘 하는지 알 수가 없었다. 힐하는 게 더 재미있다.
스토리는 잠깐 봤는데 어... 내 기준으론 솔직히 재미 없었다. 딱히 기억에 남을 만큼 특별한 스토리도 아니었고.

나머지 리뷰는 밑과 같다. 자캐 룩덕질용 게임. 의상, 무기, 헤어스타일, 보이스 모두 이벤트 칸에서 교환해 얻을 수 있고 의상과 무기를 분해해도 아바타 수정 창에선 기록이 남기 때문에 편한 룩덕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가챠에서 뽑는 무기조차도 퀄리티가 높다. 가챠가 확률이 높아 잘 뽑히는 편이라 소과금 정도라면 해 볼 만도 하다. 어차피 무기 한계돌파를 해야하는 운명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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