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DOLM@STER SideM: GROWING STARS 리뷰
4.8
3.5
일단 풀보이스로 와준 게 너무너무 행복하다.....
라이브투디라고 해야하나 연결되는 건 부자연스럽긴 한데 그 순간순간 동작이 너무 자연스러움.....
SSR 연출도 너무 이쁘고 눈뽕된다.
스테미나 양이 에바참치다. 리겜 무한대로 돌리는 걸 즐기는 사람에겐 비추...
캐릭터들 커뮤도 정성들인게 보인다!(문자나 전화 시스템)
인터페이스가 조금 불편하고 구리단 점이랑 집나간 리겜 타이밍이 아쉽다.
그리고 볼 수록 이해하기 힘들 때가 있는 패션만 빼면 나름 만족....
전작에 비하면 너무 양반이라서 마냥 행복하게 해주는 게임
4.8
□ 이번에 신곡 3D 뮤비 추가한 걸로 봐서 차츰 다른 유닛도 추가될 것 같은데 매우 기대중임.
□ 노래는 믿고 듣는 란티스답게 좋음. 단체곡은 개별 녹음이라 조합해서 듣는 맛이 있음.
□ 자극적인 캐릭터성이 없지는 않지만 그 서사를 표현해내는 방식이 건강하고 순해서 거부감이 들지 않음. 캐릭터의 서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재미있게 플레이 가능할듯.
□ 마유미 에이신 예뻐해주세요◜◡◝
3.2
라이브에 들어가면 뱅×림 처럼 SD캐릭터가 라이브로 춤을 춘다. 처음엔 이게 뭐고 싶었지만 종이구관절인형처럼 움직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부드럽게 움직이며 춤춘다. 눈이 죄다 반짝☆ 으로 되어있어서 괴리감이 느껴지는 캐릭도 있지만..
카드를 얻으면 새 라이브 의상을 얻을 수 있지만 애들이 조막만한 2D라서 티가 잘 안나서 수집욕 왕창 떨어짐.
SSR 일러가 생각보다 존나 구림. 구도 퀄리티 둘다 형편없는 수준임. 통상 SSR들은 생각보다 괜찮지만 가챠 SSR들은 뭐가 문제인건지 왜 이따구로 찍어내는지 모르겠음 얼빡샷 그만해.
메인 스토리도 존나 웃김 애들이 어딘가 마음의 상처를 안고 있는줄 알았더니 너 아이돌 할래? 응 할래! 식의 급전개에 당황한건 나뿐인걸까? 조금 만 더 진지하게 풀어주길 원했는데 좀 더 깊은 스토리는 개별 캐릭터 스토리에서 거의 풀어주니 다행이지만 내 최애 하나조노 개별스토리가 내년 6월말에나 나온다구요? 거짓말이죠? 캐릭스토리 하나에 년 단위를 걸친다구요? 차라리 다 풀고 나와주지 이왜진?
SSR카드는 라이브에 넣으면 무려 애니매이션이 나온다. 예전 최애겜 밴×야로제가 생각나지만 애니매이션 퀄리티가 좋은듯 안좋은듯 미묘하다. 애니매이션보다는 크게 움직이는 라이브투디 라고 생각하는게 더 좋을듯.
종합적인 의견 : 여러모로 리듬게임 부분빼고 퀄리티가 애매한 게임. 315프로덕션의 개라면 좋을대로 플레이하자. 하나조노 사랑해.
3.2
■아이돌들의 나이가 폭이 넓다. 아이돌마스터 시리즈(본가/밀리/데레)보다 나이폭이 더 넓어서 그점이 매우좋다. 사이마스는 애기들(모후9살)~3n살 까지 또 애기들은 딱 말그대로인 어린아이여서 좋다.
◇ 신규카드 가챠 의상이 너무 구리다. 한정1+통상1 이런식으로 추가되고 있는데 첫신규의상도 안예쁜데 (하이조커유닛오시) 시키최애라서 뽑았는데 의상 상태가....진짜 쌍팔년도 감성이라고 해도 믿을만한 옷이라 충격먹었다. 통상 료도 옷의 상태가 정말 별로였는데. 앞으로 한정옷들 생각하면 조금 두렵다. 개인적으로 굳이 통상과 한정의 옷을 비슷하게 맞춰야할 의미가 있나?싶다.
리듬게임인데 곡이 적다. 차차 늘려가겠지만 초반에도 어? 조금많이 적은데 라고 느끼는중...
초반 통상일러에 비해 신규카드일러들이 힘이 전체적으로 빠진 것 같다. 일러스트에 신경써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