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의 평점은?~
다른 댓글
신령 Please Don't Bring Me Back to Reality! Sinfonia Stage

4.4

게임 자체만 놓고 보면 그냥 괜찮은거같음.

리겜 측면에서는 PICK 모드와 HUG 모드 두 가지가 존재함.
PICK 모드는 일반 리겜처럼 단타노트, 롱노트, 플릭노트 3개로 치는 버전임.
플릭은 어느 방향으로 해도 상관 없음.
레인 수는 5개와 7개 중에서 선택 가능.
노트 작다는 소리 많이 나오는데, ㅇㅇ 작긴 함. 근데 난 그렇게 신경쓰일 정돈 아니더라.
HUG 모드는 그 바구니 좌우로 드래그해서 위에서 떨어지는 아이템 받아먹는겜 생각하면 됨.
내려오는 노트를 받아내는 모드인데, 얘는 속도 조절이 안 되서 겁나 느릿느릿 떨어지니까 좀 답답함.

수록곡은 첫 랭킹 이벤 기준으로 25곡.
오리지널 곡보다는 엔게이지 프린세스(1년 반 서비스하고 섭종한겜) 주제곡이나 애니 커버곡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음.

캐릭은 15명인데 판타지처럼 종족이 휴먼, 수인, 엘프, 마족, 드워프 등등 여러가지가 있음.
씹덕리겜에 이런 설정은 좀 귀한거같아서, 이부분이 내가 좋다고 생각한 포인트.
근데 성우들은 대부분이 다 처음들어보는 성우더라.
그리고 의외로 풀보이스임.

가챠는 4성이 최고 등급인데 2.5퍼, 이벤트 가챠는 3퍼임.
3퍼중 픽업은 1퍼에 천장같은 시스템은 일절 없음.
뽑아도 겜 초반이라 카드 육성에 필요한 재화가 많이 부족해서 당장은 못 키울 수 있음.

캐릭터 귀엽고 인터페이스같은게 깔끔해서 일단 해보곤 있는데, 솔직히 첫 랭킹 이벤트에 액티브 3000은 좀 심할 정도로 사람이 없음.
몇 판 돌리면 in100 쌉가능.
그냥 이렇게 1000~3000 결사대로 가다가 조용히 섭종할거같음.

+++2개월 지난 시점에서 몇 자 더 끄적여보면
운영팀이 딱 게임에서 뭐가 부족한지 파악하고 유저들 의견 적극 반영하면서 게임이 엄청 빠르게 개선되어가고 있다.
노트 크기 불만 많았던거 바로 크기조절기능 넣어주고, 판정 싱크 조절하는거 훨씬 편하게 고쳐주고, 캐릭들 육성 어렵다던거 필요 소재 대폭 줄여서 개선해주고, 카드 편성창에서 캐릭 바로바로 육성 가능하게 개선해주고, 레슨 결과창 빠르게 넘길 수 있도록 개선하고, 스코어 랭크 너무 어렵던거 쉽게 변경해주고, 타 겜들에서 많이 채용하는 오토 플레이 기능 넣어주고, 튜토 끝나면 4성 선택권 지급하도록 변경하고, 유튜브 등에서 생방송도 진행해주고(시청자 수는 적음), 버그들도 바로바로 고쳐주고...
단 2개월만에 이렇게 편의성 엄청 개선되니까 진짜 운영이 열심히 하고있다는게 느껴짐.
개인적으로 이 겜 오래오래 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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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버 Please Don't Bring Me Back to Reality! Sinfonia Stage

4.0

음.. 일단 노래가 좋다
캐릭터들도 예쁘고 그래픽도 괜찮음
과금은 모르겠고 그냥 평범한 리듬게임
뱅드림이나 프세카같은 리듬게임
좋아하는 사람들은 재미있게
할 수 있을듯
그리고 노트크기는 난 괜찮다고 생각함
그런거 신경안쓰는 사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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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수 Please Don't Bring Me Back to Reality! Sinfonia Stage

3.2

ㄱ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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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사 Please Don't Bring Me Back to Reality! Sinfonia Stage

1.3

노트크기 개미만하네;; 이걸 어케치라고 만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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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아 Please Don't Bring Me Back to Reality! Sinfonia Stage

1.4

노래말고는 좋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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