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Zero Lost in Memories | Japanese 리뷰
5.0
I just want you to make an English version
ps.근데 여기다 적어도 제작자가 볼 수 있나....
3.8
재미있는 전투나 색다른걸 기대하고 게임을 하면 엄청나게 실망한다.
이게임은 한국에서도 서비스하는 던만추~메모리아 프레제 처럼 스토리를 중점으로 두고 만든 게임이라 단순히 '게임'으로서의 재미로만 따진다면 스토리 외에는 그닥 대단한게 없기 때문에 별로 흥미를 느낄만한 요소가 없다.
과금 시스템을 처음에는 프커넥 정도로 1개만 따면 여신석이라든가 이런걸로 충분히 커버가 가능했기에 이 게임도 그럴거라 생각했지만 아니다.
일단 이번 신규 한정 가챠 명함치는데 천장이 300회 가챠 10회당 1000개 총 1개 명함 뽑는데 3만개
만엔은 3500개를 주니 만엔 기준으로 해서 대략 8.5만엔 정도
풀 돌파하는데 총 500개
1회 뽑기당 획득 여신석은 100개.
즉 8.5×5씩 하면 진짜 운 드럽게 없다고 가정하고 순수 천장만 42.5만엔.
한국 환률로 100엔당 천원 1만엔은 10만이고 20.09.20기준 환율은 100엔당 1114.94원
42.5만엔을 환율로 치면 대략 474만원 정도.
획득 확률은 1.4%지만 언제나 1.4는 0.0014퍼센트마냥 오지게 안뜨니 이런 일이 있을수도 있다.
진짜 운이 더럽게 없다면 답없는 수준의 과금이다.
20일 기준 현 가챠가 처음이기 때문에 차후에 어떤식으로 수급이 될지 모른다.
일단 순수 천장은 진짜 개빡세다.
아마 3시즌 정도면 OP소리 듣는 가챠가 나올듯 한데 일단은 딱히 밸런싱이 파괴될 정도의 캐릭터는 그닥 없어 보인다.
그리고 스토리가 가장 중점인 게임에서 보이스 지원이 상당히 적다는 점이 가장 큰 실망요소.
코로나로 인해서 보이스가 적은건지 아님 앞으로도 이럴 예정인지는 모르겠지만 스토리 기반 게임에서 웹게임도 아니고 심지어 세가가 만들었는데 보이스가 고작 오오? 정도로 끝나는건 에바지 않나 싶다.
보이스만 추가되면 본인은 재밋게 할거 같다.
아무리 내가 리제로에 미쳐도 한 가챠에 500이나 처박을 자신은 없다.
진짜 사랑하고 나는 월급이 남아돌고 월 3000씩 벌고 생활비는 조또 안쓰는게 아니라면 과금은 원기옥으로 모아서 때려박든 아님 그냥 처음부터 월정액 정도만 사는걸로 마는게 더 마음이 편할듯.
적어도 한섭 열리고나면 한섭에 지르자.
4.6
한국판이 나오거나 풀보이스가 붙거나 번역기 성능이 좋아지면 다시 해볼 예정
이런식으로 게임북처럼 분기 갈리는 스토리 되게 좋아해서 진짜 하고싶음 제발 풀보이스
4.6
다만 스토리 이외의 컨텐츠는 타겜과 같이 캐릭이 중요하게 자리잡는데 뽑기 재화 수급에 비해 캐릭터 로테가 빠름. 대부분 한정이라 통상에 추가되지 않음.
pvp에서는 속성에 따른 덱을 사용하니 과금을 하지 않는다면 목표 속성을 생각하고 그 속성에 맞게 시작하는 것을 추천
리세할 때 패스 가차(천장이 500인 가챠)는 주로 캐릭성능이 좋으므로 이 가챠를 메인으로 돌리면 편함
5.0
5.0
4.0
Plz make an english version ...
1.0
가챠에 캐릭+기억 섞어서 나옴
일명 가챠에 장비+캐릭
2010년대 돈빨기 쓰레기 게임
80%가 기억만 나옴
나는 아니겠지? 생각하는 넌 병신세끼임
요세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이런 개쓰레기 시스템을 어후
회사 오너가 1940년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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