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기존 Rpg들과 확실히 차별점이 많은게임
우선적으로 던전형식을 택하고있지만 스테미너가 없어 시간을 투자한만큼 이벤트를 금방끝내고 여유분으로 다른것을 할수있다.
확실히 스테미너가 없는 게임을 찾아보기 힘든만큼 특별한 메리트라고 할수있는부분이다.
또한 게임내의 재화 '쥬얼'의 배급량도 좋은편이다. 이벤트만 잘해도 돈한푼 사용하지 않고 매이벤트마다 새로운뽑기를 10+1번을 돌릴수있는 수준의 재화를 준다. 물론 최소치일 경우이고 평범하게 모았을경우 1달에 최소 3~4회분의 연속뽑기 재화를 얻을수있다. 또한 뽑기의 확률도 뜬금5성 1% 4성10%라는 역대급 확률을 보여준다.
(※뜬금5성은 픽업 4성유닛이 진화된 상태로 나오는 것)
다만 10%를 무작정 믿기엔 체감 가챠 확률이 낮은 편이다. 10%가 픽업 확률이 아니기에 5성 확정연출이 아니라면 픽업을 기대하기 힘든정도
단순히 캐릭터를 팔아먹는 게임이 아닌 플레이했을때의 재미또한 나쁘지않다. 솔직하게 단순 노가다인점이 없지는 않지만 멀티플레이에서의 높은 난이도의 던전들은 단순히 캐릭터만 좋아서는 깰수없게 해놓은 점이 이부분의 장점이라 생각한다.
(※물론 캐릭터가 '너무' 안좋아도 못깨게 만들어놓긴했다. 신컨제외)
(솔직히 신컨도 못깨는건 못깬다.)
단점을 말하자면 각 캐릭터간의 인플레이션이 심하다.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현역으로 사용하기 힘들어지는 감이있다.
물론 신기해방과 재조정이라는 시스템이있지만 자신이 원히는 캐릭터가 해당 버프를 받는데 걸리는 시간이 상당히 오래 걸리고 좋게 될것이라는 보장도 없다. 해당 인플레이션을 조금 낮추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간단리뷰: 스테미너없고 재화를 잘퍼주지만 인플레이션이 심한 게임. 스토리보면서 노가다 하는거 좋아하는분들은 추천. 둘다 싫어하면 비추천.
추가: 10주년 업데이트 이후로 망겜이 되었으니 조용히 뒤로 가기 누르면 된다. 인플레야 이전 부터 문제가 되었다지만 이번 그랜드 직업을 기준으로 이전 캐릭터들은 완전 관짝행이 되었다. 이전 캐릭들을 살려내려면 오토 스킬을 전부 싹 갈아 엎어야 하는데 그런 짓을 할리가 만무. 이런 식으로 유저적대적 패치만 진행하며 공식 방송에서 유저들 꼽이나 주는 게임을 하는 게 스스로도 멍청하다고 생각되어서 나는 백묘를 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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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neel.Buster
5.0lha awakku iki dolanan gim ngene, peh ngenteni kolab kartun kesenenganku ae meneh ben isa gacha liyane sing drung ntuk.. ning kok suwi mbok'an,, meh rong taun ndes..╰(*´︶`*)╯
Nizu
4.0good one, no stamina needed and do collaborate with other popular anime quite often ( ・ิ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