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타이틀 보고 걸? 카페? 건? 하고 좀 어리둥절했는데, 알고 보니 플레이어가 세계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용병 집단의 지휘관이자 뜬금없이 카페 사장이었다. 전투는 붕괴3같은 액션 중심보다는 탄막 슈팅과 유사한 방식으로 적들의 각종 패턴을 회피하면서 유효타를 넣는 데에 더 집중된 방식으로 재미있지만 모바일로 하기에는 약간 피로도가 높아질지도?
캐릭터들이 귀엽고 라투디는 약간 어색한가 싶은 부분도 있지만 퀄리티가 무척 높았다. 등장 캐릭터들의 일러스트도 평상복, 전투복, 카페 웨이터 복장 등 다양해서 보는 재미도 충분하여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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听风
5.0我下贱
phantom
5.0小姐姐都特好看。主要是掀裙子。